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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대] 타마비와 무사비 출원(원서접수)기간의 몽뜰 / 일본미대 지망이유서



안녕하세요~! 작은일본미대

몽뜰유학미술학원입니다 🍁🍂 수많은 일본미대 중, 일본국내와 한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타마미술대학, 무사시노미술대학의 출원기간이 최근에 있었쥬~~?? 입시생 친구들은 다들 무사히 출원 끝났나요?😁



일본미대 입시전문 몽뜰유학미술학원

10월 마지막 날의 몽뜰화실✌️

최근 우리 몽뜰유학미술학원의 친구들도 타마비와 무사비의 출원을 위해 지망이유서를 쓰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그러한 지망이유서에 대해 살짝쿵 알아보겠습니다아~!



 


대부분의 일본미대의 "출원"에는 학생 각자의 이력(이름, 주소, 졸업학교 등 개인정보)과 함께 지망이유서도 같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미대입시에서 지망이유서란 어떤 존재일까?



일본미대 입시전문 몽뜰유학미술학원

일본미대입시는 자필로 작성해야 하는 서류가 참 많습니다.


이 지망이유서는 "면접"과 관련성이 짙고 그렇기 때문에 "합격결과"에도 직결이 된다 고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본미대 교수님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도 많이 꼼꼼하시고, 대학에 지원을 해 준 학생들에 대해 신중한 회의를 거쳐 합격자를 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이 제출한 지망이유서도 한글자 한글자 꼼꼼하게 내용을 체크하시고 지망이유서 내용을 바탕으로 면접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때문에 시험의 시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 지망이유서는 일본미대 입시생들에게 있어 정말 긴 기간동안 수많이 고민하고 무수한 수정을 거쳐 겨우 완성이 되는 그런 중요한 존재랍니다!!



 


지망이유서는 "자기소개서" 비슷한 듯 하지만 살짝 다릅니다!!

지망이유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대학 입학 후, 내가 하고싶은 것>입니다. 대학에 입학하면,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고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을텐데요. 그 많은 양질의 것들을 어떻게 내가 조리해서 어떤 음식으로 재탄생 시킬것인가? 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까요? 😃 굳이 한국 대학으로의 진학이 아닌 일본미대유학을 결정한 만큼 본인의 목적이 무엇이고, 무엇을 창작해내고싶은지...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가야 지망이유서를 읽는 교수님들도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져줄거라 생각합니다.



 


지망이유서를 쓰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해당 학교와 학과에 대하여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는가!?> 입니다. 4년간 지내야 할 환경이기 때문에 최대한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후회없이 알차게 유학생활을 할 수 있겠죠??^^ 단지 합격을 위한 지망이유서를 써내기 위해 학교와 학과를 조사하는 것이 아닌, 정말 나 자신을 위해, 내 미래를 위해 꼼꼼히 조사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어떤 개성과 매력을 갖고 있는 학교인지? 4년동안 어떤 커리큘럼 속에서 수업이 진행되는지? 4년간 나를 지도해주실 교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해당 학과의 졸업생들은 어떤 작품으로 졸업했는지? 졸업생들은 어떤 곳에 취업하여 어떤 일을 하고있는지? 등등.... 알아봐야 하는 것들이 참 많죠?^^ 전부 입시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조사하여 애정을 갖고 글을 씁시다♡




몽뜰 친구들의 지망이유서를 열심히 체크해주시는 몽뜰화실의 원장선생님들✌️

글자수 제한이 있는 지망이유서에 꼭 해야 할 중요한 이야기들을 잘~ 전달하기 위해 이때까지 몽뜰 친구들은 선생님들과 정말 많은 대화를 해왔는데요. 학생 각자가 갖고있는 이야기들을 잘 정리하고 전달력 있는 문장들을 만들기 위해 몽뜰선생님들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망이유서는 대부분의 학교가 적으면 400자, 많게는 1200자정도까지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몽뜰유학미술학원에서 출원한 타마비는 A4용지 1장 정도의 양이고 무사비는 입학 후 학습계획을 800자까지 졸업 후 계획을 400자까지 제출해야합니다. 무사비는 최근들어 인터넷 웹출원시 지망이유서도 타이핑으로 적어서 보내면 되는데 타마비는 아직 자필작성이 필요합니다. 물론~~일본어로!^^



눈이 아프고 손이 저려와도 끝까지 써내려가는 지망이유서

일본은 "자필작성"의 문화가 아직도 있는데 글씨를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쓰는 것에 진심이 담겨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정성들여 쓴 글씨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아직도 자필작성을 선호하는 문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화이트 수정액도 쓰면 예의가 아니라고 여기는 것이 보통이기에, 삐끗해서 잘못 쓴 한 글자 때문에 처음부터 글을 다시 쓰는 등, 우리 친구들이 고생이 아주 많습니다😅


 


일본미대 입시전문 몽뜰유학미술학원

출원으로 바쁘지만, 실기시험을 빼먹을 순 없죠!? ✌️

우리 친구들, 처음하는 출원이라 긴장도 했을 것이고 이렇게나 많은 일본어를 자필로 적는 것도 처음이었을텐데 다들 정말 많이 수고했어요~~!!👏👏 이제 앞으로 남은 약 한달 반동안 실기연습과 면접연습 꾸준히 계속해서 다들 원하는 결과 꼭 받아냅시다!!!👍✨🍀 그럼 우리는 또 다음 글에서 만나요~~! また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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