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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미대입시] 타마미술대학 텍스타일 재학생의 학과 소개시간 [예비과 수업풍경]



안녕하세요! 일본미대 입시전문 몽뜰유학미술학원입니다.


어느새 무더웠던 8월이 지나가고 9월이 시작되네요~!!

모두들, 목표로 했던 것에 한걸음씩 더 가까워지고 있나요?




오늘은 화실의 예비과 학생들 수업과정중 학원에 잠시 찾아와준 재학생 선배님의 본인학과 소개시간이 있었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에 잠시 귀국한 여러 재학생 친구들이 학원을 많이들 찾아와주었는데요!

그러한 친구들에게 학교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이런 리얼한 이야기들이야말로 일본미대 준비를 막 시작한

예비과 친구들에게 필요한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입시과로 올라갔을 때는 사실 학과에 대한 고민을 한다기보다는 각자 자신의 입시에 어느정도는 집중을 해야할 때이니, 보다 조금이라도 일본미대에서의 캠퍼스라이프는 어떤지, 각 학과들은 실제로는 어떤 공부들을 하는지, 분위기는 어떤지를

이런식으로 방학때마다 찾아와주는 재학생 친구들이 예비과 학생들에게 소개해주는 시간을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첫번째가 바로~

타마미술대학(타마비) 생산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전공 재학생입니다!! 👏👏✨



화실의 예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텍스타일이란 무엇인지?

타마비 텍스타일전공에서는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본인은 실제로 입시준비를 어떻게 했었는지?

일본미대유학 선배로서 해줄 수 있는 어드바이스와 팁들을 잔뜩 알려주었답니다!!





 




🔈"텍스타일이란?


"텍스타일"은 우리의 일상, 라이프스타일과 거리가 가까운 패션이나 인테리어디자인과 같은, 생활잡화나 의류분야 뿐만 아니라, 비행기나 차량 실내, 산업자재, 의료나 바이오소재 등 까지도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분야로서, 기본적으로는 천이나 직조,

그리고 그것들을 응용한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본은 전통적인 염직문화와 최첨단 텍스타일기술이 공존하는 나라로써 그 전통을 배울수도 있으며,

그 기술들을 살려 가장 단순하게는 우리가 입고 있는 옷이나, 창문에 달려있는 커텐, 쿠션커버 등에 쓰이는 "천"을 디자인하거나, 만들어내는 일, 또는 실을 엮어 천을 만들어내는 일.

천을 이용하여 말 그대로 옷을 만들거나, 패브릭소재 등 정말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졸업 후에는 텍스타일 디자이너, 패션 디자이너, 염직작가, 기타 의류업, 인테리어, 무대미술, 광고업까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어요!





 




타마미술대학(타마비) 텍스타일 재학생 선배님과의 만남!!









그러한 타마미술대학(타마비) 텍스타일전공 <줄여서 "타마테키"> 로 입학하려면, 준비해야 할게 은근히 많은 전공이에요!

보통 색채실기 아니면 데셍실기 하나씩만 준비하면 되는데, 타마테키는 이 두 개를 동시에 해야하면서도

면접시에 보여줄 포트폴리오까지! 일본미대 입시에 필요한 큰 실기들을 모두 해야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렇다보니 실기시험시간도 디자인학과에서는 가장 긴 5시간이라는 시간동안 마무리를 해야하며,

그 시간동안 데셍과 색채, 두 과제를 모두 완성해야합니다.


포폴은 대부분 최소 3작품에서 4~5작품까지는 고려를 해야합니다!


선배님의 준비과정을 들으면서 예비과 학생들의 얼굴에 그림자가 지네요...토호호...







"타마테키" 선배님의 입시 준비과정 및 작품소개

자신의 입시준비과정을 꼼꼼하게 설명중인 재학생




또한 실제로 선배님은 어떤식으로 입시에 임했는지 자세하게 본인의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었어요~


자신은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는지, 또 어떤 점을 즐기면서 준비를 했는지.

준비과정에서 알게되는 새로운 나 자신과 마주하는 방법 등..

현실적인 부분부터 시작해서, 만약 다시 한번 입시를 한다면 이렇게 하는게 좋겠다~하는 진심어린 어드바이스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주었어요!🙏🙏👏


또, 앞서 소개한바와 같이 타마비 텍스타일은 포트폴리오도 중요!! 한데,

어떻게 포트폴리오 작품들을 기획하고 시작했는지, 만드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는 어떠했는지~까지 이야기를 해주어서,

아직까지는 포트폴리오라는 자기만의 개성이 가득한 작품을 만들어본 적이 없는,

또한 앞으로 자신의 작품(포트폴리오)을 만들게 될 예비과 학생들에게 큰 참고가 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경청하는 몽뜰 화실 예비과 학생들

초집중하며 경청하는 예비과 학생들😊



텍스타일이 뭔지 잘 모르는 친구, 타마미술대학에 관심이 있는 친구, 그리고 텍스타일에 관심이 있던 친구들까지!! 타마비 재학생의 생생한 경험담과 설명에, 집중하며 듣던 화실 예비과 친구들~! 😸


아직 본인의 희망진로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선배님의 생생한 준비과정을 들으면서

각자 훗날 진로를 정해서 꿈과 목표를 가지고 달려갈 본인들의 모습을 대강은 그려볼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일본어 ! ! !





일본어 공부, 매~~우 중요합니다!


본인의 경험에서 비롯해서도, 실기와 포트폴리오보다 면접장에서의 자기어필과

교수님과의 티키타카가 훨씬 더 중요한 것 같았다고 이야기 해준 재학생 선배님이셨어요.


대학의 교수님들은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연세가 있으신 분들도 많기 때문에,

그들이 쓰는 단어나 화법, 발음, 억양에 본인만의 쿠세?!(습관)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절~대 우리가 쉽게 알아듣는 애니메이션의 성우나 아나운서들과는 다르다는 점!


그말인 즉슨, 입시생의 일본어수준이 어느정도 높다고 하더라도, 입학 후 수업에서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이해 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거에요!! 😧




물론, 면접장에서도 똑같아요! 특히, 면접장에서는 교수님의 자리와 입시생의 자리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도 있어서,

단순히 목소리가 잘 안들려서 못알아들었을 뿐인데도 그게 입시생의 일본어실력이라고 오해받는 경우(?)까지도 있어요. 후덜덜 😭😭😭


때문에 선생님들이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 일본미대유학을 고려중인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EJU나 JLPT 시험이 끝났다고 한들, 면접날까지, 그리고 입학 전까지!!


일본어 생활습관(말하기+듣기)을 꼭꼭 꾸준히 하자는 것입니다!!!👍🌟




화실에서는 늘 실기는 최고점으로 받아받자 A등급으로 나뉘어질뿐, 나머지는 면접에서 얼마나 자신의 개성과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수 있을지에서 100점 만점의 점수 그 이상으로 교수님들의 평가가 주관적으로 주어지는 것인만큼

학생의 매력을 만들어주는 것에 더 고민하고 시간을 들이고 있습니다.









마무리



정성이 느껴지는 프레젠테이션 자료까지 준비해주고, 과거 한 입시생으로서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자세히 알려준 우리 타마테키 재학생 친구! 정말정말 고마워요☺️🙏🙏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고 있을게!!


우리화실 예비과 친구들도 간접체험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시간은 타마미술대학의 생산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전공의 분위기나, 커리큘럼, 입시과정을

재학생 선배님의 경험담으로 더 생생히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도 아직도 더 많은 가능성과 포텐션을 가진 예비과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학교와 재학생 선배님들을 초대하여 학과소개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럼 오늘도 마저 열심히 수업을 들어봅시다! 🖼️🎨🧑‍🎨 화이팅~!













몽뜰유학미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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